여름, 하면 떠오르는 바다. 
곧 추억이 될 기억들의 빛으로 
더욱 반짝이던 바다 앞에서, 흘러가는 순간을 붙잡고 싶어 
셔터를 눌렀습니다. 
가오는 계절을 위해 한 발 물러서는 계절의 아름다움, 
그리고 새로운 계절에 대한 설렘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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